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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임승택(rainman)2018-11-05 11:30:08
    사법부 스스로 신뢰를 시궁창에 처박아 놓고 이제 와서 '소신'을 논하다니.. 기본적으로 법과 양심이 없는 것들이 사법개혁을 정치쟁점화한다. 부끄러움도 모르는 것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