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[롯데그룹 비자금 수사] ‘형제의 난’ 배후 지목 고바야시 롯데캐피탈 사장 실체

롯데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 겸임…한일 롯데 자금줄 쥐고 후계구도 좌지우지

[제1258호] | 16.06.21 14:55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