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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[아웃사이드파크] 김재호 주장 선임으로 본 국가대표팀 주장들의 위엄

스타 선수들 소통 임무…심재학 김기태 이종범 등 ‘형님’ 리더십으로 금메달 일궈

[제1293호] | 17.02.16 1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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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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