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한전 자회사 상장 추진 앞뒤…‘원전 이슈’ 방어해 공모가 띄워라

불안감 탓 높은 공모가 기대 못해…한수원, 월성1호기 수명 법정다툼 동참

[제1299호] | 17.03.31 19:41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