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국제

트럼프 '창'과 시진핑 '방패'가 맞붙었다…미-중 정상회담 북핵 해법 주목

지지율 추락 트럼프와 당대회 앞둔 시진핑 이번 회담이 고비이자 기회

[제1300호] | 17.04.07 22:44
원더그린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