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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"누가 되든 한일 긴장상태 지속" 일본 매체가 보는 한국 대선

"문, 노무현 잇는 좌파 후보…성실하지만 재미 부족" "안, 한일관계 현실적 노선…우유부단 이미지"

[제1302호] | 17.04.21 12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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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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