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[단독] ‘스타트업 대부’ 김충범 오백볼트 대표 형사고발당한 내막

“주가 부양 목적으로 중소기업 사기 편취” 의혹…수차례 해명 요구에 오백볼트 측은 ‘묵묵부답’

[제1316호] | 17.07.28 15:23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