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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인터뷰] 노웅래 민주당 의원 “방심은 금물, 지지율 거품 있다”

“인사 원칙대로 하고 싶었지만 한계” “보훈처장 장관급 격상 가장 잘한 일”

[제1318호] | 17.08.14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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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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