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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삼성 이건희 회장, 21년 만에 IOC 위원 사퇴…‘3년째 투병 두문불출’

IOC “이 회장 가족으로부터 재선출 말아달라 요청 받았다”…"올림픽 헌신적,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여” 평가

온라인 | 17.08.12 13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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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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