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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[단독입수] 이중근 부영 회장, 수조 원대 재산증식 배경된 2009년 물적 분할 논란

차명주주 동원 임시주총서 물적분할 뒤 1년 만에 실명전환… 부영 측 해명 거부

[제1323호] | 17.09.12 09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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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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