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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나눔기업’ TNS홀딩스 사기·유사수신 혐의로 경찰 수사 돌입

피해액 최소 1500억 원 예상…강태욱 의장은 연락 두절

[제1326호] | 17.09.28 16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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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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