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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필리핀 최대 성매매 관광지 ‘천사의 도시’ 앙헬레스 시티는 지금…

‘가난 벗어나려’ 외국인 관광객 상대 몸 팔아…아빠 이름도 모르는 혼혈 천사들 수두룩

[제1330호] | 17.11.03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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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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