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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토리뉴스

[인터뷰] 볼빨간 서현역 브러쉬 아저씨 ‘흥망성쇠’…좌판 장사에서 ‘아리따움’ 입점까지

“단델리온이냐 치크팝이냐에 따라 브러쉬 달라져…브러쉬 가격 뻥튀기 심해”

온라인 | 17.11.02 16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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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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