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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"귀에서 피고름이"…트위터 인기 '비플랫' 이어폰 '유해물질' 논란

피부에 직접 닿지만 안전관리 규제 없어…판매자 "먹었을 때가 문제...피부 접촉에는 전혀 문제 없다" 반박

온라인 | 17.11.21 1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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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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