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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금융권 '코드' 따라 서금회 지고 부금회 뜨고

홍기택·이덕훈·이광구 각종 논란으로 물러나…김태영·김지완·정지원·이동빈 '수장'으로

[제1334호] | 17.12.01 14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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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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