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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10억 명 본 ‘윈도우’ 바탕화면 사진작가 찰스 오리어 인터뷰

여자친구 만나러 가던 길에 찍어…후속작은 스마트폰용 “북미 3대 절경 담았어요”

[제1335호] | 17.12.06 16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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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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