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“결이 다르다” 돌직구 날리고…황영기 금투협회장 돌연 연임 포기 내막

의지 불태우던 검투사, “대기업 후원 협회장 안돼” 최종구 발언 뒤 퇴진 공식화

[제1335호] | 17.12.08 11:20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