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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[아웃사이드파크] ‘야알못’은 안돼! 야구광 수장 콕…정운찬 KBO 총재 선임 앞과 뒤

최근 10년간 총재들 각 구단 이해관계 조정 낙제점…MLB 같은 커미셔너 역할 기대

[제1336호] | 17.12.15 2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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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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