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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절친’ 하림 김홍국-SM 우오현 ‘제2의 강덕수’로 불리는 까닭

‘화제의 기업’ 잇따라 인수…고속 성장 뒤 ‘보이지 않는 손’ 있나

[제1337호] | 17.12.22 11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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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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