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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‘안 나오면 쳐들어간다’ 친문 실세들, 황창규 KT 회장 정조준

국정농단 연루로 사정 드라이브 가능성…‘후임 리스트’까지 작성

[제1337호] | 17.12.23 12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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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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