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정치

‘손 잡고 상대를 쳐라’ 친안·호남 동상이몽…손학규 역할론 앞과 뒤

친안파는 통추위원장 맡겨 ‘박·정·천’ 내치기, 호남파는 비대위원장 맡겨 ‘안철수 고사작전’ 모색

[제1337호] | 17.12.23 12:19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