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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평창올림픽 조직위 사망사고 은폐 의혹…‘면피’ 급급? ‘쉬쉬’ 당부

12월 6일 작업 중 사망 등 사고 두 건 연달아 발생…관리자 “사고 사례 외부 배포 지양하라”

[제1338호] | 17.12.30 17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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