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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종합

“우리의 ‘여자친구’를…” 더 강해진 ‘팬덤 파워’ 굿즈 불매운동까지

응원은 통크게, 질타는 엄하게…관중 넘어 감독 역할까지

[제1339호] | 18.01.04 12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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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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