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[단독] ‘취업준비생’ 울린 성신여대 갑질 논란 막전막후...“얌전히 있다가 가라”

대학 측 “학사관리 실수는 인정하지만...” 피해 학생 A 씨 “등록금 마련할 때 실직 아버지께 죄송해”

[제1339호] | 18.01.05 23:04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