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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“순혈주의 타파” 명분…해외공관장 인사 친문 낙하산 논란

“외부인사로 30% 채울 것”vs“외교 문외한이 국익 해칠 우려”

[제1340호] | 18.01.11 17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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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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