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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더커버

금강산 관광 길목 명파리 주민 “관광 재개 되면 춤이라도 추겠다”

[언더커버] 금강산 관광 중단 10년 6(끝)-금강산 관광 길목 고성 명파리 현장르포

[제1340호] | 18.01.12 2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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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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