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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기억 나지 않는다”던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채용비리 결국 법정으로

감찰 담당자 처조카 채용 등 썩을 대로 썩어…‘은행 손해 입증 쉽잖아’ 법리 다툼 여지는 남아

[제1341호] | 18.01.22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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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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