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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더커버

“3년 간 준비한 올림픽 심판의 꿈, 빙상연맹이 한 번에 무너뜨렸다”

[언더커버] 빙상연맹 논란 해부1-‘단독 인터뷰’ 최민수 전 빙상연맹 쇼트트랙 경기력향상위원·교사

[제1343호] | 18.02.02 16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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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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