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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민심은 그를 석방하지 않았다’ 이재용의 삼성 어디로 가나

법정 밖 승부수 ‘집유’에 영향…‘오너중심→이사회중심’ 경영시스템 획기적 변화 예고

[제1344호] | 18.02.12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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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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