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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지방선거 격전지 인천편] 경선 프리패스 해도, 현직 프리미엄 없다

여당서 누가 나와도 유정복 시장을 두배 가까이 앞질러…제3당 후보가 변수

[제1345호] | 18.02.17 12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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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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