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‘2심 준비는 이재용처럼’ 신동빈 옥중경영 시나리오

‘2인자’ 황각규 중심 비상경영체제 돌입…대규모 임원인사와 롯데지주 합병 주목

[제1346호] | 18.02.26 09:00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