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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‘멘탈갑 변신’ 김지석 두 차례나 대역전극…5년 만에 우승컵 탈환 농심배 뒷얘기

당이페이·커제와 대국 수세 극복…예전이라면 돌 던졌을 테지만 물고 늘어져 승리

[제1348호] | 18.03.08 10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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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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