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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대우조선해양에 드리운 MB 그림자 ‘꼬리’ 밟혔다

‘남상태 연임 로비’ 금고지기 김재정과 최측근 천신일 연루의혹 추적

[제1348호] | 18.03.12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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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탐사보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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