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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[단독] ‘김정은 친필 지시 문서’ 통해 본 북한 당국 ‘성 비위’ 실태

김정은 “일선 기관들 운영 ‘봉사망’ 불법 성매매…검열 안 받으면 나에게 도전하는 것”

[제1349호] | 18.03.15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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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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