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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박인비, 파운드스컵 석권하며 1년만의 LPGA 트로피 수확

우승 상금 22만 5000 달러 획득으로 상금랭킹 5위 등극은 덤

온라인 | 18.03.19 14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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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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