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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입수] “의형제라더니”… 1심 판결문으로 드러난 ‘짝퉁’ 골동품 100억대 사기사건 전말

5781점의 가짜 골동품 138억 2000만 원에 떠넘겨....1심 재판부 징역 6년 중형 선고, 항소심 진행중

[제1350호] | 18.03.23 1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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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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