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화제

미투 물결 속 ‘꽃뱀’ 몰이 나선 연예계

‘미투보살’ 곽도원, 소속사 대표 ‘꽃뱀’ 발언 지원했다 역풍 맞기도…“진정한 피해자 vs 꽃뱀” 이분법 벗어나야

[제1351호] | 18.03.30 18:0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