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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침체된 K리그 민낯 서울·수원 슈퍼매치…‘수면제 축구’에 관중도 하품

[스토리뉴스] ‘라이벌팀 이적 스토리’ 데얀 얼굴마담 나섰지만 반응 썰렁…슈퍼매치 역대 최저 관중

[제1353호] | 18.04.13 10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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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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