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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검찰 스스로 ‘안으로 굽은 팔’ 입증 딜레마…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재주목

소환조차 않고 ‘무혐의’ 자성 목소리…검경 수사권 조정 앞두고 재수사로 이어질지 미지수

[제1346호] | 18.05.04 2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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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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