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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당선되려면 망가져라…‘병맛’ 선거 마케팅 계속된다

SNS 통해 “내 취미는 명함 뿌리기” 등 찰진 드립 유권자 관심 모아

[제1356호] | 18.05.07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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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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