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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북한 매체, ‘전단지 살포’ 박상학 씨 두고 “인간쓰레기...히스테리적 망동” 강도 높은 비난

남한 각계 각계각층에 “통일 앞길 가로놓인 오물 제거해야...” 요구하기도

온라인 | 18.05.15 1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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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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