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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[단독] 핵심 증인 “이중근이 매제에게 직접 지시”…4300억대 배임·횡령 재판 뇌관 부상

검찰 “이 회장이 차명주식 거래 직접 지시하고 처분 땐 회의 주재까지”

[제1358호] | 18.05.19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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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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