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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빙상 대부’ 전명규, 삼성이 쥐어준 칼 마음껏 휘둘렀다

문체부 빙상연맹 감사 결과, 반대파 제거·페이스메이커 논란 등 의혹 대부분 사실로 드러나

[제1359호] | 18.05.25 10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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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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