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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‘골프 신데렐라’ 인주연 어머니 “가수 꿈 포기시켰더니 골퍼 꿈이 영글어”

“집안 형편 넉넉지 못해…스폰서 못구해 깜깜했을 때 최경주가 도와줘”

[제1359호] | 18.05.25 16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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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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