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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우리은행-금융당국 지주사 전환 ‘누이 좋고 매부 좋고’

우리은행, 출자한도 높아지면 비은행 부문 강화 가능…예보, 지분 가치 띄워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노려

[제1359호] | 18.05.29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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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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