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스포츠종합

바둑계 미투 사건 “위드유” 열풍 속 한국기원은 ‘미적미적’

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김성룡은 ‘꼭꼭’ 윤리위는 ‘질질’…조사 과정 2차 피해 우려도

[제1360호] | 18.05.30 16:21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