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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먹튀 전력 원장 또 먹튀할라’ 투명치과 사태 앞과 뒤

진료 업무 마비로 환불 요청 줄이어…원장 대출 200억 넘어 사재 해결 어려울 듯

[제1360호] | 18.06.02 1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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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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