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‘상고법원’ 집착하다가 발목 잡힌 양승태 전 대법원장

반기 든 판사 재산 관계까지 들여다 봐…형사 고발 여부는 의견 ‘분분’

[제1360호] | 18.06.01 19:12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