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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천안 교감 성추행 사건’ 믿었던 검찰마저 발등 찍었다

천안지청 “심리분석가 동석 안헀다” 피해자에 재진술 요구…고소 1년여 지났지만 ‘제자리’

[제1361호] | 18.06.07 14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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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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