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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종합

“수지·이홍기·이광수 사형” 황당한 국민청원 논란

사적 민원은 물론 도 넘은 인신공격까지…청와대 “공론의 장” 비상식적 글 제재키로

[제1362호] | 18.06.14 15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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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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